다시 카메라를 집어 들다.
by undeserve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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日本行 - Chp.4.2 동경(東京)


도쿄의 마지막 날,

오다이바의 레인보우 브릿지와 도쿄타워

그리고 일본 여행의 마지막 포슽힝.

다시 생각해보면

혼자지만, 즐겁우면서도 꽤나 고독한 여행이었다 ^^;;

누구와 같이
저녁 노을을 감상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게 된 시간...
by undeserved | 2009/02/10 12:49 | 사진 앨범 Update List.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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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pipboy2k at 2009/02/10 13:16
혼자 떠나는 여행이 부럽군. 그것이 진정 사나이의 여행 ㅠㅠ

근사한 노을을 잡았네.




근데1. 현지에서 썸씽은 없었는가 , 그것이 또 여행의 묘미아니겠능가...
근데2. 스캔이 바뀐듯?
Commented by undeserved at 2009/02/10 13:18
근사하지만 고독했다는..;;; 일본애랑 무슨 말이 되겠는고요, 본인은 매우 원츄했으나....

꺼이꺼이~ㅠ_ㅠ

동시에 질문1에 대한 대답도 되겠군요~ㅎㅎ


스캔 정확히 보셨군여, 종한형이 잠시 체류하실때 사용한 스캐너이지요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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