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왓디-캅!
by undeserve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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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부터 하고 싶던 말.

본디 뚫린 구멍이라
내뱉고 닫는 것이 자유롭다지만,


실 없이 내뱉는 자여.


그대의 말에는 진실이 없다.


떠벌리고 침묵하는 자여.


그대의 말에는 신뢰가 없다.


내뱉은 말은, 곧 자신의 무게와 같으니,


너의 무게는 흡사 깃털과도 같구나.


내뱉은 말은, 곧 자신의 몸짓과 같으니,


너의 꾸밈은 가식으로 위장이로다.


나는, 그런 자들을 믿지 않는다.


바꿀 수 없다면,

스스로 자신의 입을 꿰매라...
(無가 有를 대변할지니,)

그렇다,
 

그대들의 말에는 힘이 없다.


- 생각 -

by undeserved | 2009/01/31 11:19 | 日志(Diary)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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