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카메라를 집어 들다.
by undeserve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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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경대 냥이네 가족 - 간식시간
# 경계

뭐야, 저 아저씨? 또 나타났냥...


(그리하여, 쏘세지를 꺼내 들었습니다!)
# 호기심

아저씨~ 손에 든 그거 뭥미?

(또랑또랑 저를 쳐다봅니다.)
# 접근

친한척, 귀여운척~

정확힌 내 손에 들린 쏘시지에게...;;;


(너무 귀여워.서, 반줄씩 쭈욱~ 나눠드렸습니다. 그러나,)

# 도도

옛따~쏘세지~

흥, 그딴 싸구려 쏘세지따위....

따위라니 -_-;;;;;


(한입 버무려 보시다니 고개를 저으십니다...;;)
# 왜면

맛없댱, 빨리 가라냥~

(저랑 눈길도 안 마주치신다는;;;;)
# 무관심

잠이나 자야긋따~하암~

헛;;;;;;


(먹을꺼 앞에서 대 놓고 누우시기 시작합니다;;;)


(계속 먹을걸 들고 따라갔더니,)
# 귀찮음

으잉? 너 아직도 안갔냐앙?

마저 남은 쏘세지를...
-_-;;; 쿨럭~


(심히 못마땅한 눈초리로 쏘아보십니다.;ㅁ;)
# 왜면

하아~(한숨)

(급기야 고개를 돌려버리십니다.)
# 등돌림

아그야~ 담엔 더 비싼걸로 가져와냥.


이 쏘세지가 어때서!!!!
나도 먹는건데!!!!

끝내는,
 완전 등지셨다능;;;


모델료겸 간식 주러 갔다가 문전 박대 당하고 왔음 ㅠ_ㅠ(꺼이꺼이)
by undeserved | 2008/09/10 23:05 | 사진 앨범 Update List.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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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pipboy2k at 2008/09/11 13:17
울학교 냥이들은 전부터 배부르기로 유명했다 ㅋㅋㅋㅋ


그나저나 저렇게 이쁜 녀석들은 없었는데.
Commented by undeserved at 2008/09/11 16:24
배부르게 먹여놔서 새끼들을 왕왕~낳다능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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